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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대전상공회의소 간담회 개최

  • 조회수 : 97    | 등록일 : 2021-06-17    | 작성자 : 링크플러스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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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상생 협력의 길을 모색하다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지난 17일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 한밭대학교 산학연협동관 비대면 사업지원실에서 지역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 박한오 부회장, 정호영 사무국장, 권용대 경영지원실장, 이상선 기업지원실장이 참석하였으며, 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 우승한 산학협력부단장, 박현규 운영지원실장, 이종원 사업지원부장, 류완호 산학협력중점교수, 모중환 산학협력중점교수, 김정석 산학협력중점교수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간담회에 앞서, 정태희 회장을 비롯한 대전상공회의소 임원단은 한밭대학교 4차 산업혁명 대응 교육시설을 둘러 보았다.

  -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제조?창작되는 장비와 시설이 구비된 메이커스페이스, 모바일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물류 교육·실습시설인 스마트팩토리센터, 융합캡스톤디자인 등 문제해결 교육에 활용되는 스마트 무인로봇카페 테스트베드,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지원을 위한 3D프린팅센터 등을 참관하며 한밭대학교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인재양성과 재직자 교육 등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 대전상공회의소 임원단은 신산업특화 전문인력 양성 인프라와 교육 시스템을 둘러보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한밭대학교의 역량과 노력에 감탄을 표하였다.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한밭대학교와 대전상공회의소는 지역 산학협력 활성화와 성과 창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긴밀하고 실제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특히 대전상공회의소는 지역 내 좋은 기업들이 인재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적하다는 점에 아쉬움을 표하며, 한밭대학교에서 정기적으로 우수한 지역 기업을 소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운영을 요청하였다.

 한밭대학교에서는 현장실습에 대하여 이수학생을 함께 성장하는 인력으로 보고, 인턴십처럼 학생을 케어한다면 학생과 기업 모두가 동방 성장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며, 기업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길 요청하였다.

 또한 창업을 잘하는 대학으로 알려진 한밭대학교에서 창업투자경진대회 개최 시, 대전상공회의소 회원사 CEO 초청, 투자 아이디어 제안 등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통하여 올해 하반기 투자경진대회 개최가 목표임을 밝혔다.

 상의 부회장인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는 기업과 유기적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유료 가족회사 제도의 확대 수행과 함께 학생들에게 지역 기업의 홍보를 통해 지역 내에 취업이 증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욱 총장은 지역 내 기업을 학생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 필요 큰 공감을 하고 있다. 향후 지역 기업 임직원들이 학생들에게 기업을 소개하고 비전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지역 기업 이미지 제고 효과를 통해 인력 미스매칭을 해소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지역 기업에서도 현장실습 등을 통해 학생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길 바란.”고 말하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영업 분야의 전문 교육 과정 등 수요 맞춤형 산학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상의 정태희 회장은 오늘 이 회의가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결과물로 나올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 기업에서는 인턴십, 채용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에서는 이를 학생들에게 적극 홍보해준다면 지역 사회, 기업, 대학 발전의 큰 기여가 될 것이다.”라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밭대학교는 국내외 고객 요구를 찾아 이를 해결 가능한 연구 및 교육 등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모델로 연계하는 잉크(INC) 기반의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